[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가 빛나는 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포근한 느낌의 화이트 톤 스웨터를 입고 붉은 빛 치크가 돋보이는 청초한 메이크업으로 여신 분위기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여신이다" "볼터치가 사랑스럽다"는 등 반응을 이어갔다.
김연아는 지난 2022년 5살 연하의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입대해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 5월 제대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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