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21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은 '한국타이어'는 2016년 첫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후 올해로 9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두산 선수단은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2024시즌 유니폼을 비롯한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를 부착한다. 또한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를 팬들에게 노출한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49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쉽고 편리한 타이어 쇼핑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차별화된 O2O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타이어 구매, 장착, 점검, 관리 등 원스톱 솔루션 '올마이티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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