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여전히 핫한 몸매를 공개했다.
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했다. 쉽진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아이돌 사이에 유행인 일명 '뮤직뱅크 계단샷'을 찍고 있었다.
'뮤직뱅크 계단샷'은 KBS2 '뮤직뱅크' 생방송이 이뤄지는 여의도 KBS홀의 대기실 계단에서 찍는 사진을 말한다. 계단 맨 아래에 동그랗게 굽어진 쇠 난간에 몸을 쏙 끼워 찍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장소는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하는 아이돌들이 몸매 자랑을 하기 위해 찍는 곳으로 유명하다.
1982년생인 비는 올해 42세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김태희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명의 딸을 품에 안았다.
오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4 비 (RAIN) 콘서트 : STILL RAINING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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