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꽃가루 알러지'의 생각지 못한 효과로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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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신다은은 "꽃가루 때문에 알러지가 생겼는데 연고를 바르니 얼굴이 꾸덕하게 반딱거려"라 했다.
밝게 웃는 신다은은 반들반들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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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주름이 펴지는 거 같아 나 이거 럭키다은이지? 세상 흐름에 떠내려간다"라며 웃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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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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