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헤이지니는 10일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헤이지니는 "임신 전 48kg 시작으로 출산 직전 68kg을 찍고 현재 몸무게 51kg. 이제 3kg 남았는데ㅋㅋ 같은 몸무게로 돌아가도 같은 몸매이지는 않을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요"라고 전했다.
이어 "6개월만에 마사지 받고 (뱃살 빼주는 기계로 흡입 흡입!) 다이어트 식단,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다이어트 이유가 딸 돌 잔치 때문이라며 "이렇게 안하면 째유 돌때 입을 드레스가 없을것 같기 때문이지요. 혹시나 비슷한 시기의 돌준맘이 계신다면 함께 파이팅 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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