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n번째 태교 여행을 즐겼다.
아야네는 15일 "n번째 태교 여행"이라며 싱가포르, 다낭, 부산, 교토에 이어 제주도에서 태교 여행을 즐겼다고 밝혔다.
임신 30주인 아야네는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채 태교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또한 이지훈과도 꼭 붙어서 달달한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여행 갈 때마다 우리 부부 사이는 더더욱 좋아지는 듯.. 평소에는 물론 여행 갈 때도 절대 안 싸우는 우리. 오히려 더 애틋해지죠"라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어 "나 그래서 여행 좋아하나 봐. 오빠랑 24시간 내내 붙어 지내는 게 제일 행복하고 즐거워. 어쩜 난 이런 짝꿍을 잘 만났지"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 차와 국경을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오는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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