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배우 주진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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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민혜연은 "ㅎㅎ (결혼) 5년쯤 되어가니 센스가 많이 늘었네.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며 주진모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선물은 풍성한 꽃다발이었는데 민혜연은 주진모의 정성에 감동한 모습. 결혼 5년 차에도 달달한 두 사람의 금슬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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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민혜연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여러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인물. 결혼 후 병원을 개원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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