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국내 유일의 골프 특성화 대학 한국골프대학교 골프경기지도과 권선아 교수가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현수 한국골프대학교 총장은 20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교육부총리를 대신해 권 교수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권선아 교수는 2011년 3월부터 골프경기지도과 교수로 활동하며 골프인재 후학양성과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들과 비장애인 학생들이 골프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현수 한국골프대학교 총장은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한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날 교육 실습 장비 기증 등 대학발전에 앞장선 하상원 골프레저스포츠과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월 5백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