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다정한 신혼을 보냈다.
7일 손담비는 "행복한 금요일"이라면서 남편 이규혁과 얼굴을 맞대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손담비 이규혁은 뽀뽀하듯이 입술을 쭉 내밀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2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2024년 목표로 아이를 계획하고 있다 밝히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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