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의 멤버 성유리가 쌍둥이 딸들과 나들이에 나섰다.
7일 성유리는 반려견과 아이들을 데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 사이에 얻은 쌍둥이 딸을 비슷한 옷으로 맞춰 입히며 앙증맞은 딸들의 발을 보고 흐뭇해 했다.
성유리는 현재 활동을 쉬고 있으며 딸들의 얼굴은 프라이버시상 공개하지 않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안 씨는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로 재판을 받고 있다. 성유리 역시 이 논란 여파를 피할 수 없었던 바. 침묵을 지키던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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