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윤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캐스팅됐다.
'화인가 스캔들'(극본 최윤정/연출 박홍균)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
고윤은 극 중 '용민' 역을 맡았다. 화인가의 둘째 아들로 냉철하고 야심이 가득한 인물이다. 특히, 화인가를 차지하기 위해 형 용국(정겨운 분)과 치열하게 맞붙으며 극의 흥미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고윤은 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 영화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는 사랑 앞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진단' 역으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하리(송승헌 분)의 약점을 잡아 옥죄어오는 '덱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어 '화인가 스캔들'의 캐스팅까지 알린 그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화인가 스캔들'은 10부작으로 오는 7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2편씩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