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다음 달로 예정된 그룹 웨스트라이프의 내한 공연이 11월로 연기됐다.
24일 공연을 주최하는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7월 6∼7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 예정이던 '인스파이어 콘서트 시리즈 #2: 웨스트라이프' 내한 공연 일정이 11월 23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아티스트의 일정상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며 기존 티켓 등에 대한 환불 절차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티켓이나 패키지 상품을 구매한 경우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새로운 티켓 오픈 일정이 확정되면 기존 예매자를 대상으로 예매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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