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한예슬은 23일 "오랜만에 운동하니 너무 행복하고 너무 죽겠고.. 묘한 이 느낌"이라며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팔과 등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간 얼마나 자기 관리에 힘써왔는지 느낄 수 있다.
앞서 한예슬은 완벽한 몸매로 인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때아닌 '어깨 필러' 시술 의혹에 휘말린 것.
한예슬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여름 기본템 여기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예슬은 시원한 민소매 상의를 입고 여름 기본템들을 소개했다. 이때 한예슬은 아름다운 직각 어깨를 자랑했는데, 이를 본 한 네티즌은 한예슬이 어깨 필러를 맞은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 네티즌은 영상 댓글란을 통해 "언니 혹시 어깨필러 하셨을까요?"라고 물어봤고, 이를 본 한예슬은 자신의 계정에 해당 댓글을 캡처해 올린 뒤 "WHAT?!?. 어깨필러가 뭐예요?"라고 되물으며 시술 의혹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21년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한예슬은 3년 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유부녀'가 됐다. 한예슬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혼인신고 후 결정될 거 같다"고 밝혔다. 혼인신고 후 한예슬은 근 한달동안 유럽 곳곳을 다니면서 남편과 신혼여행을 즐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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