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24일 "디카로 사진 찍기"라며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김사랑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10년전 사진과 똑같다" "동안 비결이 뭐냐" "진짜 뱀파이어 미모" "갈수록 어려지는 듯"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라듸오 데이즈'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이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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