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2024 KBO 올스타전에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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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6일 "노시환이 왼쪽 어깨 통증에 따른 병원 검진으로 금일 올스타전 행사 참여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5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홈런 더비에 참가한 노시환은 올스타전 당일 심한 어깨 불편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노시환이 구단 지정 병원으로 이동해 MRI(자기공명촬영)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82경기 타율 2할6푼7리(333타수 89안타) 18홈런 6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05를 기록했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나눔 올스타 내야수 부문 감독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린 상태였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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