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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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7일 자신의 SNS에 "첫 갤러리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기띠를 메고 아들을 품에 안은 채, 갤러리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생후 5개월이 된 아들은 오동통한 발목과 팔목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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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묶음에 캐주얼 복장을 한 손연재는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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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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