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성별을 알기 위해 산부인과로 향했다.
30일 정주리는 "또또의 성별이 궁금하다며 따라온 도원 도하"라며 두 아들과 산부인과를 간 근황을 전했다.
두 아들 역시 정주리 못지않게 다섯째의 성별을 궁금해하는 분위기. 새 가족을 맞이할 생각에 설렌 건지,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최근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
가장 관심이 쏠린 아이 성별에 대해서는 전혀 관계 없다면서 "딸을 보기 위해서 낳느냐고 물으시는데 솔직히 전혀 아니다. 어떤 성별이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성별은 눈치 챘다. 알 것 같다. 정확한 성별이 나오면 공개하겠다"라고 짚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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