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바쁜 육아 일상 속에서도 폭풍성장 중인 딸의 모습에 감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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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아유미는 5일 딸 육아 중인 하루 일상을 공유했다.
딸과 놀아주고 품에 안아 재우는 등 육아로 바쁜 초보맘 아유미의 일상이다. 아유미는 "어떻게 보면 매일 매일 반복인 일과이지만(재우고 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놀아주고)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감동"이라며 육아를 하며 매일 커가는 딸의 모습을 보며 감동 받은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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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편안하게 누워 모빌을 응시 중인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자신의 품에서 잠든 딸을 보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아유미의 모습에서 딸 바보 면모가 드러냈다.
이어 아유미는 "요새 태열 때문인지 아기피부에 뭐가 조금씩 나서 피부관리에 엄청 신경 쓰고있는 아유미맘 입니다"라면서 "근데 나는 오늘 세수했나?"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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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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