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밴드 DAY6(데이식스)가 9월 2일 새 앨범 'Band Aid'로 돌아온다.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앨범 릴리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데이식스 멤버들은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여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데이식스의 새 앨범명 'Band Aid'는 일상에서의 위로와 공감을 전달하겠다는 DAY6의 음악적 메시지를 내비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DAY6는 전작 'Fourever'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컴백을 알렸다.
지난 2023년 겨울, 멤버 원필을 마지막으로 성진, Young K(영케이), 도운까지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 것. 올해 3월에는 'Fourever'와 타이틀곡 'Welcome to the Show'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이 곡은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DAY6는 지난 4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60도 개방형 단독 콘서트 'DAY6 CONCERT <Welcome to the Show>'를 열고 3만 4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9월 2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될 새 앨범 'Band Aid'를 통해 DAY6가 어떤 힐링의 메시지를 전할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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