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지는 20일 "마지막 촬영 아침 종료+ 종방연 다음날 아침 요가 간 거 칭찬해 안 해. 라니 아빠한텐 혼날 감이지"라며 근황을 전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윤지다. 드라마, MC 등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은 이윤지. 그 결과 이날 민소매 크롭티를 착용한 이윤지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 등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식사는 간단하게 고구마로 해결, 이윤지의 늘씬한 몸매의 비결이었다.
최근 이윤지는 "이번주 필라 요가 휘트니스 달렸다. 운동을 우선순위에 올려 놓고 살아가는것은 매우 유의미한일"이라면서 운동 중인 근황을 꾸준히 공개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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