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OST' 공연 신청곡을 받아 프로그램을 짠다고 23일 밝혔다.
교향악단은 시민이 듣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토대로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해 10월 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선보인다.
공연곡으로 선정되면 티켓 2매를 제공한다.
희망자는 전주시립예술단 누리집(art.jeonju.go.kr)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현영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장은 "전주시립교향악단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준 시민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공연"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민아, ♥김우빈과 10년 연애 끝 밝힌 결혼관…"늦게할 수록 좋아" -
이국주, 韓 떠나 확 달라진 얼굴…홈케어로 갸름해진 턱선 "처져서 관리 해야" -
'성동일 딸' 성빈, 벌써 '뼈말라' 19세 예고생…오빠 성준도 "뺄 곳이 어딨냐" -
'득남 3개월' 곽튜브, 월드컵 보러 멕시코 갔다가 급귀국…"아들 백일 때문" -
"모유 대신 분유 먹여 미안해" 주우재, 40년 품은 母 죄책감에 오열(도라이버5) -
방송서 받은 술잔이 무려 1500만원..김희철, 금테크 대박 터졌다(미우새) -
고은아, '혼전임신설' 해명하다 열애 발각 "우리 오빠 놀랐어" -
"식겁했네"…이동국, 4일전 폭발 사고 그곳에 있었다 '팬들 깜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 우려가 현실이 됐다…이강인, 얼굴 가격에도 NO 카드 "알 수 없는 판정"→"좀처럼 휘슬 NO" 비난 폭발
- 2.'어디서 훈계질이야' 국대 망친 클린스만 한국에 또 '대못' "멕시코 승리 자격 충분, 조규성 막은 선방 환상→교체 늦었어"
- 3.BBC "한국 2030년 월드컵까지도 골 못 넣을 듯" 충격 혹평..."양 팀 모두 절박함 부족했다" 지적까지
- 4.한국-멕시코전 충격 비판 또 등장! "유령 관중이잖아", "관중 조작 계속 시도" 티켓 매진인데, FIFA는 "팬들이 서서 본 거야"
- 5.어? 잠실 야구 못하나? → 기습 소나기, 방수포 덮었다. 비 예보도 있긴 있는데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