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S.E.S 출신 유진과 배우 기태영 부부의 신혼같은 모습이 공개됐다.
24일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SNS에 "나의 손짓 하나로 잉꼬부부 척하면 척"이라며 "사진 찍기 완성 꿀 떨어져 이제 그만 떨어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과 기태영은 서로에게 밀착한 뒤 입맞춤을 하고 있다.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신혼같은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S.E.S 출신 배우 유진과 배우 기태영은 1년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7월 결혼, 슬하에 두 딸 로희와 로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각종 가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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