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율희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지금 몇kg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율희는 "요즘 너무 잘 먹고 야식을 못 참아서 살 쪘다"라며 "몸무게 52kg이다. 50kg 유지하고 싶었는데ㅠㅠ"라고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또 다른 팬은 "잘 지내고 있느냐. 사진 보니까 진짜 너무 너무 예뻐서 눈 힐링했다. 행복한 날들만 보내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에 율희는 "우리 다 행복만하자"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현재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고, 율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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