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유비가 '직각 어깨'를 만들기 위해 운동에 나섰다.
1일 유튜브 채널 '또유비'에는 '유비로운 일상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유비는 '직각 어깨'를 만들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유비는 "등, 어깨 운동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운동이라 주에 5~6번씩 빼먹지 않고 오고있다"며 "여자들은 특히 어깨가 중요하다. 직각 어깨 느낌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이유비는 트레이너의 지도 하에 열심히 운동에 나섰다. 이유비는 고난이도의 동작에 힘들어하면서도 예쁜 직각어깨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운동했다.
장시간의 운동을 마친 후 이유비는 어깨 체크 타임에 들어갔다. 노력의 결과, 놀랍게도 이유비의 어깨는 곧은 일자 어깨가 돼 있었다.
이에 이유비는 "운동하고 나면 어깨를 일부러 안 펴도 저절로 펴져 있다"고 놀라워하며 "자고 일어나서도 계속 직각 어깨가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앞서 이유비는 친구들과 떠난 여름휴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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