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유럽에서의 행복한 신혼여행을 자랑했다.
24일 조세호는 "파리타임"이라며 신나는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했다.
전날 조세호 부부는 신혼여행지에 도착해 행복한 모습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이날 조세호 부부가 입은 가디건은 샤넬이 2023 S/S 시즌에 선보인 캐시미어 카디건으로 가격은 한벌에 약 760만원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로 알려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조세호의 은사인 전유성이, 사회와 축사는 절친 남창희와 이동욱이 맡았다. '연예계 마당발'답게 조세호의 결혼식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하객들이 참석했다. 유재석과 빅뱅 지드래곤, 이승기·이다인 부부, 태양·민효린 부부, 박신혜·최태준 부부, 강호동, 송승헌, 최지우, 김종국, 이광수, 투애니원 산다라박, 문세윤, 이연복 셰프, 나나, 이유비, 이시영, 안재욱, 차태현, 유연석, 이수혁, 주우재, 엑소 디오·찬열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조세호 부부는 21일부터 약 10일간 유럽 신혼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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