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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선발로 출격했다. 노이어가 골문을 지켰다.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센터백을 구축했다. 데이비스와 라이머가 좌우로 나섰다. 키미히가 고레츠카가 허리에 나서고 그 앞에 자네, 무시알라, 코망이 섰다. 케인이 원톱으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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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PSG도 반격했다. 전반 8분 압박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의 뒷공간을 침투했다. 뎀벨레가 슈팅했다. 고레츠카의 블록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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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PSG도 전반 20분 공격을 시도했다. 전방 압박으로 볼을 낚아챘다. 패스로 공간을 만든 후 뎀벨레가 슈팅했다. 골키퍼에게 잡혔다.
PSG도 찬스로 응수했다. 전반 29분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패스가 올라갔고 자이르 에메리에게 크로스가 왔다. 자이르 에메리가 슈팅했지만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전반 32분 뎀벨레가 김민재를 앞에 두고 드리블로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왼발로 슈팅했다. 노이어가 서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34분 코망이 수비수를 제친 후 패스를 내줬다. 케인이 잡았다. 슈팅 찬스에서 패스를 내줬다. 자네와의 호흡이 맞지 않았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바이에른 뮌헨이 앞선 채 전반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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