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6년 잠행 서우, 여전한 비주얼로 등장… “아이 러브 유 맘”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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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우(39)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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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기념한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 러브 유 맘(I love you mom)"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활동을 중단한 지 6년이 지났음에도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외모로 팬들의 반가움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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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는 2019년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를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멈춘 상태다. 한때 영화 '파주', '하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제왕의 딸 수백향'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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