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생일을 맞아 소중한 순간들을 팬들과 공유했다.
31일 차은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250330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8번째 생일을 맞은 차은우의 근황과 함께 어린 시절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순수한 분위기를 지닌 어린 차은우의 모습은 지금의 외모와 완벽히 겹쳐지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그대로 자랐네", "어릴 때부터 완성형",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에 출연을 확정하고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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