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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PM10)는 입자 크기가 10㎛ 이하로, 폐포 내에서 염증을 일으켜 폐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초미세먼지(PM2.5)는 2.5㎛ 이하의 미세한 입자로, 코와 기관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체내로 흡수되어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심혈관 및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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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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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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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자는 일반인보다 위험이 크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 평소 먹는 약과 증상완화제 등 비상약을 소지해야 한다. 이 밖에도 영양가 있는 식단과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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