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식]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장, 병원발전후원금 기탁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화순=연합뉴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이애경 간호부장으로부터 병원 발전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부장은 "병원의 구성원으로서 화순전남대병원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부장은 1988년 전남대병원에 입사해 병동 수간호사, 간호행정팀장, 외래간호과장 등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병원은 이 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