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11월 12∼23일 서울 블루스퀘어 쏠(SOL)트래블홀에서 실내 음악 축제 '러브 인 서울 2025'(LOVE IN SEOUL 2025)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러브 인 서울'은 2022년 시작된 릴레이형 음악 축제로 2022∼2023년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작년부터는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K팝, 팝, 국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매회 단독 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팝스타 이즈(eaJ), 재즈 펑크 기타리스트 코리 웡, 노르웨이 출신 싱어송라이터 시그리드, 밴드 새소년 등이 출연한다.
새소년은 올해 초 멤버 황소윤의 1인 체제로 전환한 이래 국내에서는 '러브 인 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tsl@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그루 "이혼 후 다가오는 男 많아, 쉬워 보여 툭 던지더라" ('만리장성규') -
'81세' 임현식, 수척해진 얼굴에 걱정되는 건강…"병원 검사만 3개월 받아" -
'이혼 20년차'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딸 데이트에 흐뭇.."멋진 아빠 돼줘 감사" -
이준영, 7월 21일 군입대 깜짝 발표.."막상 날짜받으니 생각 많아져" [전문] -
아이유, 결혼식서 포착된 근황…'폭싹' 아역 김태연에 끝까지 챙긴 다정함 -
'유산 아픔' 16기 옥순, 임신 의혹에 입 열었다..비키니 속 드러난 D라인에 "오해" -
"무대서 점프하더니 털썩"..이홍기, 고통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
김희철, '금테크' 위해 SBS 트로피 들고 갔는데 "가품이다" 충격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멕시코 팬들 폭발, '타코 휴식' 즐긴 쏘니 향한 깜짝 반응, 정체는 '애정 가득 관심' "더 맛있는 곳에서 먹지"
- 2."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3.한국 여성 향한 충격 인종차별! 멕시코 무역단체 대표 결국 사임…"사람들 너무 예민해"→일부 누리꾼 반발 경악
- 4.강인아, 월드컵에서 너무 잘하지마...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근심, 깊어지는 걱정 "활약 펼치면, 올여름 영입 어려워질 수도"
- 5."이정후가 팀을 구했다" MLB도 '아름답다' 극찬! 몸 날린 슈퍼 플레이…경쟁자는 1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