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조혜련의 올케 박혜민이 과거 라이브 방송 정지 사연과 함께, 다이어트 실패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혜민은 28일 "사실 저 작년에 복근 노출로 라방 정지 당했다"고 털어놨다.
박혜민은 "열 받아서 다이어트 제품 (공구) 그만한다는 게 의지까지 놓게 됐다"면서 몸무게 56kg을 인증했다.
또 "먹는게 너무 좋아서 한동안은 '아 그냥 돼지로 살까?' 이런 생각도 했다"고도 고백했다.
이와함께 박혜민은 다이어트 실패로 두둑하게 나온 뱃살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혜민은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간호사 출신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로 활약 중이다.
특히 박혜빈은 3번째 코 수술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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