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블랙카드로 소박한 한 끼를 즐겼다.
15일 '하원미' 채널에는 '남편 미국 간 사이에 몰래 다녀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하원미는 추신수가 미국에 간 사이, 그토록 가고 싶었던 양양을 가기로 했다. 일찍 결혼해, 친구들과 여행을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그는 게스트 하우스에 대한 로망도 있었다. 하원미는 "2인 침대도 있고 저녁에는 바비큐를 구워준다고 하더라. 난 애를 빨리 낳아서 아이를 데리고 여행 갈 엄두도 못 냈다"라며 눈을 반짝였다.
하원미는 제작진과 함께 양양의 한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한 후, 차를 몰고 떠났다. 가는 길 휴게소에서 블랙카드로 결제해 눈길을 끌기도. 하원미는 "5천 원 소액도 결제되는지, 블랙카드로 결제해 볼까?"라며 만쥬를 사기 위해 갑자기 블랙카드를 꺼냈고 바로 결제가 되자 신기해했다. 이어 분식 등도 결제하며 휴게소 먹방을 이어갔다.
출발 5시간 만에 양양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한 하원미는 서핑을 즐기고 펍에서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추신수는 2004년 하원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거 출신으로 누적 연봉은 19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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