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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팀 단장 루크 도널드(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부터 이틀 동안 블랙코스에서 라운드하면서 코스를 돌아보고 경기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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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팀 선수 12명 가운데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를 제외한 11명이 답사 전세기에 탑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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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틀 동안 답사를 마친 뒤에도 유럽으로 돌아오지 않고 26일 라이더컵 개막 때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시차 적응 등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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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팀 선수 12명 중 10명은 12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기로 했다.
kh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