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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전은 5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파71)에서 열린 챌린지 투어 17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3언더파 129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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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전은 작년까지 KPGA 투어에서 뛰었지만, 시드를 지키지 못해 올해는 챌린지 투어를 주된 무대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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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우승으로 챌린지 투어 포인트 1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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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