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민찬(제물포부설방통고)과 이수민(천안중앙부설방통고)이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고등 남녀부에서 우승했다.
김민찬은 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남자 고등부 본선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이수민은 여자 고등부 본선에서 7언더파 137타로 각각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두 선수는 장학금 200만원과 고급 드라이버, 국가대표 및 상비군 포인트를 받았다.
중등부에서는 이건호(득량중)와 이규은(동광중)이 각각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와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며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cycl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효린, 개복수술 흉터 가린 '대형 타투' 오픈…콤플렉스 이겨낸 자신감 -
"장항준, 영화는 잘 몰라" 팟캐스터의 조롱...'1200만 거장'으로 만든 반전 -
쯔양, 6시간 폭식에도 '역대 최저 몸무게'..."뱉어도 된다" 만류에도 폭식 (전참시) -
마약 집행유예 중 또 음주운전…남태현, 오늘(12일) 두 번째 공판 -
MC딩동, BJ 머리채 폭행 뒤 "너도 경솔했다"…사과 속 '책임 전가' 논란 -
피 흘린 대군 변우석…‘21세기 대군부인’ 티저부터 대작 느낌 솔솔 -
KCM, 정색하는 모습 처음...'베트남 금기' 어긴 미키광수 비난 "하지 말랬는데" -
'사과 2조각' 뼈말라 고현정, 살 더 빠졌나? 55세에도 부러질 듯 각선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팬 SNS 테러! 문보경 입 열었다 → 고의 삼진 진짜로? 대인배 반응. "칭찬으로 받아들이겠다" [마이애미 현장]
- 2.[속보]'공이 살아서 움직인다!' 한국 상대할 8강전 투수, 사이영상 2위 싱커볼러 확정
- 3.충격 반전! '미국 WBC 예선 탈락' 결국 없었다→모양 빠진 '세계 최강'…이탈리아, B조 1위 8강행, '경우의 수 삭제'
- 4.미쳤다!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팀타율 .313+홈런 1위팀…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7:5 격파 '4전 전승 8강행'
- 5.아뿔싸! 한국, 결국 투수 1명 빼고 싸운다 → "본인은 굉장히 원했는데" 강속구 오브라이언 왜 고사했나. 손주영 빈자리 그대로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