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건양대병원은 다음 달 3일 개천절에 정상 진료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가 개천절과 대체공휴일, 한글날을 포함, 무려 7일에 달해 환자들의 불편이 우려된 데 따른 조치다.
추석 연휴 때 응급실과 입원 병동은 24시간 운영한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정기적인 진료와 투약, 처지 등을 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개천절 정상 진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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