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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은 누구든 참가비를 내고 신청한 뒤 레인보우힐스CC에서 라운드하면 스코어가 자동으로 주최 측에 전달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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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에 진출한 60명은 11월 초에 열리는 결선 대회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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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대회는 SBS 골프가 녹화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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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잔디인 켄터키 블루를 심은 페어웨이는 몹시 좁고 연못과 벙커 등 장애물이 많아 장타보다는 정교하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긴하다.
'레인보우힐스 드림 챌린지'의 상세한 내용은 레인보우힐스CC 홈페이지에서 안내한다.
kh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