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노윤서가 파격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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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때는 바야흐로 재작년 푸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그린톱과 블랙 하의로 된 비키니를 입고 푸켓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의외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비키니로 자랑한 뒤태도 소문자 S라인을 그려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난해 영화 '청설'로 관객과 만난 노윤서는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택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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