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별거중인 사실을 고백한 슈 임효성 부부가 일본 메이드 카페를 함께 방문했다.
12일 슈의 채널에는 "슈&효성 부부가 일본 메이드 카페 같이 가면 벌어지는 일(무한 모에모에?)"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슈는 임효성과 지하철을 타고 아키하바라 역의 메이드 카페를 찾았다.
슈는 어색해하는 임효성에게 "디저트도 먹고 밥도 먹는 식당이다. 여기는 우주에서 온 메이드 콘셉트"라며 "일본은 코스프레가 이상한게 아니다. 대중화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임효성은 "별로 이런걸 좋아하지 않는다. 한국 사람들과의 인식과 완전 다르다"고 메이드 복을 입고 다니는 종업원들을 보며 불편해했다.
이어 "여기 남자 손님들 다 눈빛이 음흉하잖아. 변태 같잖아"라고 언급했고 슈는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거다. 일본이 이런거 저런거 숨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걸 표현하는걸 존중한다"고 자국의 문화를 자랑스러워했다.
임효성은 "낯 간지럽다. 낯부끄럽다"라면서도 메이드가 와서 씌워준 머리띠를 착용하고 '모에모에 ?' 주문을 5번이나 다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임효성은 "내가 하라는건 했다. 5번이나"라면서도 "난 추천도 안할거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슈와 임효성은 이혼설에 대해 해명하면서 "별거한지 오래됐으며 부부라기보다는 친구처럼 가깝다"며 남다른 부부 관계를 설명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띠동갑 목사와 결혼한 여배우 "내가 먼저 고백하고 프러포즈,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죄송합니다" '90도 폴더 사과' 손흥민 폭풍 화제...."감동적인 모습" SNS 극찬
- 5.'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