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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마쓰야마가 오는 10월 23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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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도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1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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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등 PGA 투어에서 경쟁하던 한국 선수들과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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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는 조직위를 통해 "세계 여러 코스를 돌며 내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지만, 실력이 뛰어난 한국 선수들이 많아 어려운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 경기 감각이 좋기 때문에 이번 시즌을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우정힐스CC에서 우승한 훌륭한 선수들 사이에 내 이름도 함께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