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일본에서 지인들과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슈는 15일 "일본의 또 다른 family~ 하나씩 하나씩 탄탄하게^^"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는 일본을 찾아 쇼핑을 즐기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슈는 가족과도 같은 일본 지인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슈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하고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슈는 남편 임효성과 별거 중임을 유튜브를 통해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이혼했다는 소문에 대해 "우리가 진짜 이혼을 했으면 아이들은 누가 데려가고 양육비는 누가 내고 멀어져야 하고 안 봐야 하지 않나"고 했다. 임효성은 "그게 합의가 안 돼서 지금 붙어 있는 거다"면서 "우리가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 보단 더 중요한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런 결정이 쉽지가 않다"면서 아이들이 우선임을 밝혔다.
또 임효성은 현재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며 "일 때문에 밖에서 살지만 정해진 규칙은 없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여기 와서 1~2박 하고 다시 혼자 사는 집으로 돌아간다. 따로 산 지 3~4년 됐다"고 밝혔다.
한편 슈는 1997년 유진, 바다와 S.E.S로 데뷔했으며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띠동갑 목사와 결혼한 여배우 "내가 먼저 고백하고 프러포즈,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죄송합니다" '90도 폴더 사과' 손흥민 폭풍 화제...."감동적인 모습" SNS 극찬
- 5.'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