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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가천대학교 의예과 논술전형이 지난 12일 마감한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전국 의예과 수시모집 논술전형 대학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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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국 의예과 논술전형 수시모집 대학 중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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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예과는 가천의학전형 5명 모집에 175명(35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 7명 모집에 136명(19.4대 1), 약학과는 가천의약학전형 12명 모집에 578명(48.2대 1)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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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는 올해 수시모집 마감 결과 3천269명 모집에 8만3천903명(평균 경쟁률 25.7대 1)이 지원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대학 중 수시모집 지원자 수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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