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대한컬링연맹은 11월 18일 개막하는 2025-2026 컬링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컬링 슈퍼리그는 국내 컬링 최상위 리그 대회로, 지난 시즌 출범했다.
2025-2026 컬링 슈퍼리그는 내년 1월 1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4인조 팀들이 참가하며, MBC스포츠플러스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슈퍼리그 공식 스폰서는 경기장 내 각종 광고권 및 방송 광고 등 마케팅 권리를 갖는다.
스폰서 규모에 따라 타이틀(메인) 스폰서, 프리미엄 스폰서 등으로 나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컬링연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컬링연맹은 "컬링의 대중화와 발전에 동참할 뜻있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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