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예진이 유튜브에서 러블리함을 뿜어냈다.
22일 손예진은 "저 말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었구나"라며 새삼 자신에게 감탄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출연한 '요정재형' 링크와 함께 "재형오빠 초면에 당황스러우셨죠? 오디오 안끊김 죄송"이라며 미안해 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 편에 출연해 솔직한 대화들을 나눴다.
특히 손예진은 "이따가 사진 보여드리겠다. 객관적으로 봐달라"며 4살 아들의 사진을 정재형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그냥 아이와 남편이랑 같이 놀이터를 가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세 명이서 같이 앉아서 밥을 먹어도 그게 그렇게 좋더라"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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