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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은 남자 리드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다 사톤'과 나란히 43+를 기록했으나, 준결승전에서 48+를 기록하며 앞선 성적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도현은 세계선수권 역사상 한국 최초로 리드 종목 메달을 획득했으며, 볼더와 리드 두 종목에서 모두 세계선수권 메달을 거머쥔 세계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5일 진행된 여자 스피드 결승에서는 미로슬라브 알렉산드라(폴란드)가 16강에서 6.36초, 8강에서 6.31초, 4강에서 6.20초를 기록하며 결승전에서 6.03초의 압도적인 기량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어 중국의 덩 리쥔이 2위, 저우 야페이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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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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