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자부 LPBA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16강에 올랐으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고배를 마셨다.
Advertisement
첫 세트를 15-11(12이닝)로 따낸 조재호는 2세트도 15-9(6이닝)로 가져왔고, 3세트에서는 단 4이닝 만에 15-2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64강 진출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세트스코어 1-2로 패색이 짙던 4세트에 하이런 12점으로 앞서가다가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다.
Advertisement
이충복(하이원리조트)도 김성민을 3-1로 꺾고 64강에 합류했다.
함께 열린 LPBA 32강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김가영은 이올리비아(미국)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선착했다.
반면 스롱은 이마리에게 승부치기 끝에 덜미를 잡혀 일찌감치 짐을 쌌다.
차유람(휴온스)도 김정미에게 1-3으로 패해 탈락의 쓴맛을 봤다.
4b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김남일, 강남 햄버거집 오픈 세 달 만 적자 "하루 30만원 팔려 짜증" -
럼블피쉬 최진이, 아들 알고보니 CF·드라마 속 '그 배우'…"제가 매니저입니다" -
심현섭, ♥정영림 몰래 사업 준비 "방송으로 생활비 못 벌어, 고정적 수입 위해 결정" -
최미나수, '역대급 빌런' 논란 속 사과 "불편함 드렸다면 돌아보겠다" -
미용사된 '슈스케2' 김지수, 3월 결혼한다..'절친' 박서준 "내가 더 행복" 청첩장 공개 -
홍현희, 팔이피플 의혹 터지자 '운동+식초물' 인증…제이쓴 사업 논란 '정면돌파' -
'신은수♥' 유선호,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세상이 핑크빛? 많이 얼떨떨하다" -
'전과 6범' 임성근, 활동 중단 속 식당 오픈 강행 "내 본업. 성심껏 준비할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조심해, 인생 한방에 끝난다" 예언이 된 조언, '훈련중단→강제귀국' 충격의 롯데 4인방, 징계수위는?
- 2.일본까지 인정 또 인정! "뇌진탕 검사"→"불굴의 정신으로 진행" 최가온 금메달 소식에..."완벽했다" 감탄
- 3.中 분노 "돈 때문에 중국 온다" 맹비난→美 동참 "배신자, 시민권 포기해라"...1200억 쓸어담고도 '수난시대'
- 4."점수 이게 뭐야!" 막판 대역전극 위한 '韓 피겨 간판'의 도전...차준환, 개인전 프리 19번째 출격[밀라노 LIVE]
- 5.맥주 들고 덕아웃 난입? '선 넘었지' 빅리그 구단은 290억 원도 포기하고 방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