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2일부터 8일까지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를 연다.
2022년 천하장사씨름대축제 이후 3년 만에 울주군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씨름대회다.
울주군 해뜨미씨름단을 비롯해 전국 28개 팀에서 선수단 300여 명이 참가한다. 남자부에서 18개 팀 250여 명, 여자부에서 10개 팀 50여 명이 출전한다.
2일 여자부 예선, 3일 여자부 체급별 장사 결정전 및 단체전, 4일 소백장사, 5일 태백장사, 6일 금강장사, 7일 한라장사, 8일 백두장사 결정전이 열린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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