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는 소비기한 경과 등으로 위생 기준을 위반한 편의점과 무인점포 20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과 지난달 2차례에 걸쳐 편의점 192곳과 무인 판매업소 254곳 등 모두 446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했다.
그 결과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6곳,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2곳, 영업자 준수사항 미이행 1곳, 시설기준 위반 1곳 등으로 모두 20곳의 위반 업소를 적발해 행정처분을 했다.
시는 앞으로 6개월 이내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 점검은 1인 가구 증가와 현대인의 생활 패턴 변화에 따라 편의점과 무인점포 이용률이 급증함에 따라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