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는 시청 소속 테니스팀(직장운동경기부)을 남녀 선수 각각 2명 규모로 재편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테니스팀 해체 발표 이후 체육계와 시의회 등이 반발하면서 절충안을 찾게 됐다.
Advertisement
현재 세종시청 테니스팀 소속 선수는 7명이다. 올해 연말 계약이 종료되는 5명과는 재계약하지 않고,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또 테니스팀 운영과 별개로, 시체육회 소속으로 운영해온 장애인유도팀은 예정대로 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로 전환한다.
young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학폭 하차' 지수, 결국 8억8천 배상…'달뜨강' 제작사 손 들어줬다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 -
정시아 183cm 농구선수 子, 연예인 아들 꼬리표에 "부담감 커, 농구로 주목받고파" -
제이쓴, ♥홍현희 감량+사업 홍보 논란에 입열었다 "다이어트약 아냐, 스스로 노력한 결과"[전문]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신민아, 신혼생활 얼마나 좋으면..♥김우빈 또 반할 '보조개 미소' 폭발 -
'이명박 외손자설' 이성훈, '솔로지옥5' 제작진도 '진짠가?'…결국 직접 확인했다 -
'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이혼 후 연휴엔 떠난다…"혼자여행이 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 대충격! 불법 게임장에 1명 더 있었다. 4인 즉각 귀국 조치 → "엄중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공개 사과
- 2.쇼트트랙 '할미새' 최민정 8년 뒤에도 올림픽 나가야 하는 이유, 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전설의 활약[밀라노현장]
- 3.[공식발표]'올림픽 新 기록' 韓 18세 최가온, 金 포상금 3억원+a→950만원 '에디션 시계' 주인공 됐다
- 4.[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없다…최가온 金 중계 NO→쇼트트랙 시청자 선택권 고려
- 5."한국 金-일본 銅 땄잖아!" '14억' 中 16위 추락 분노 폭발…韓 '무서운 10대' 11위 수직 점프→'탈 아시아' 日 10위 바짝 추격